도야 도구함

화면을 찍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광고도 워터마크도 없는 윈도우 캡처 도구입니다. 화면 녹화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찍는 방법이 여섯 가지

화면을 얼려 놓고 확대경으로 정확히 고릅니다. 찍으면 저장 폴더에 자동으로 남습니다.

01
🖼️

영역·창·전체

드래그한 영역, 창 하나, 화면 전체, 모니터 하나를 골라 찍습니다.

02
📜

스크롤 캡처

긴 페이지를 자동으로 내리며 여러 장을 찍고 한 장으로 이어 붙입니다.

03
✏️

바로 편집

도형·글자·형광펜·모자이크·흐림·번호·지우개·자르기까지 찍은 그 창에서.

04
🎬

화면 녹화

영역이나 화면 전체를 MP4·GIF로. 마이크와 시스템 소리를 골라 넣습니다.

💾

찍으면 바로 파일로 남습니다

캡처하는 순간 저장 폴더에 자동 저장됩니다. 편집창을 닫든 클립보드만 쓰든 파일은 남습니다. 편집창의 [저장]은 새 파일을 만들지 않고 그 파일을 갱신하므로, 한 번 찍었는데 파일이 두 개 쌓이는 일이 없습니다.


단축키는 직접 정합니다

칸을 누르고 원하는 키를 그대로 누르면 그 키로 지정됩니다. 이미 다른 프로그램이 쓰고 있으면 빨간 점으로 알려 주므로, 눌러도 안 되는 이유를 헤맬 일이 없습니다.

기본 캡처
Alt+Shift

+ A 영역 · W 창 · F 전체

  • 화면을 얼리고 확대경으로 고름
  • 픽셀 색상(HEX)도 함께 표시
녹화
Alt+Shift

+ V 영역 녹화 · G 화면 녹화

  • 같은 키나 ESC 로 정지
  • MP4 · GIF 선택
이용
무료

설치하면 바로 사용

  • 가입·로그인 없음
  • 광고·워터마크 없음
  • 인터넷 연결도 필요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에 뭔가 보내나요?
아니요. 싹캡쳐는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 확인·사용 기록 전송·오류 보고 같은 통신 기능이 아예 없어서, 방화벽에서 막아도 모든 기능이 그대로 동작합니다.
돈을 내야 하나요?
지금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가입이나 결제 절차가 없고, 광고와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단축키가 안 먹어요.
다른 프로그램이 그 조합을 이미 쓰고 있을 때 그렇습니다. 설정 화면의 단축키 칸에 빨간 점이 떠 있으면 등록에 실패한 것이니 다른 조합으로 바꿔 주세요. 카카오톡·브라우저·윈도우 캡처가 자주 겹칩니다.
녹화가 시작되자마자 멈춰요.
그래픽 카드에 따라 특정 인코더가 목록에는 있는데 실제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싹캡쳐는 실제로 되는 인코더를 골라 쓰도록 만들어져 있으니, 계속 실패하면 화질을 한 단계 낮춰 보세요.
“Windows가 PC를 보호했습니다”가 떠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새 프로그램이라 윈도우가 띄우는 정상 안내입니다. 추가 정보실행을 누르면 됩니다.
찍은 그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설정에서 정한 저장 폴더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프로그램을 지워도 찍은 그림과 녹화한 영상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지금 받아서 써 보세요.